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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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 가요제 리허설 현장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명수는 13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도' 리허설 중. 더운데 기다리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 유재석 광희가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두고 들뜬 모습이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경기장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에서 열린다.


이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층 스탠딩과 2, 3층 좌석으로 구분되지만 제작진은 "시간에 맞춰 방문하셔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고 알리며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신경 썼음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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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유재석 JYP, 박명수 아이유, 정준하 윤상, 정형돈 밴드 혁오, 하하 자이언티, 그리고 황광희 지드래곤 태양 총 여섯 팀이 무대를 꾸민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앨범 수익금 전액은 모두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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