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도 가요제).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무도 가요제).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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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 측이 13일에 열리는 가요제를 앞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11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리적 접근성이 좋지 않아 적지 않은 불편함이 예상된다"며 방송으로 가요제를 즐겨 줄 것을 제안했다.

이날 '무한도전'측은 "주차장과 공연장간의 셔틀버스, 대중교통 등으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활용 가능한 차량 대수 자체가 적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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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가요제를 언급하며 "날씨는 후덥지근하고, 차는 막히고, 배는 고프고, 공연은 늦게 끝날 것 이다"라며 "최적의 방법은 시원한 집에서 본방으로 보시는 방법"이라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열린다.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밴드 혁오, 하하-자이언티, 황광희-GD, 태양 등 여섯 팀의 무대가 약 2시간가량 펼쳐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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