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할머니에게 명예와 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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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얼굴이 새겨진 아트월(Art Wall)가 전시되어있다. 서울시는 하루빨리 위안부 할머니들에게도 광복이 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아트월에는 위안부 증언에 최초로 나선 故김학순 할머니, 일본 정부에 사과를 촉구해온 故강덕경 할머니, 故황금주 할머니의 사진이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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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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