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탑재 신제품 구매하고 사용제품 반납하면 최대 20만원 보상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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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전국 437개 하이마트 매장에서 ‘윈도우10’ 무상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용하고 있는 PC에 윈도우8.1 버전이 설치돼 있는 고객은 해당 기기를 가지고 하이마트를 방문하면 윈도우1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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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고객들이 더욱 간편한 방법으로 윈도우10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하이마트에서 구매하지 않은 PC 기기도 매장으로 가져오기만 하면 모두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윈도우8.1이 탑재된 PC를 구매하면 현장에서 바로 업그레이드 해 준다. 업그레이드를 받기 전에 윈도우10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 장소도 마련했다. 업그레이드 고객에게는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이 제공된다.


9월20일까지 윈도우10이 탑재돼 있는 삼성전자 노트북 신모델을 구매하고 기존 사용 제품을 반납하는 고객에게는 구매모델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보상혜택을 제공한다. 반납 제품은 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릿PC 등으로 브랜드에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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