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전북은행은 '제1회 세계군복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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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15 을지연습' 홍보 및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계 20개국의 군복 및 장비를 전시하고 화재 시 방독면 착용, 전투식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됐다.


이금수 안전관리팀장은 "앞으로도 재해ㆍ재난 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체험형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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