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생체육관서 '대입수시대비 진학상담센터' 운영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교육연구정보원은 대입 수시 모집을 한 달 앞두고 6일부터 4일간 서울시 송파구 서울학생체육관에서 '2016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수험생 특별진학상담센터'(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진학상담센터에는 진학 전문가인 교사 100여명이 참여, 수험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맞춤형 상담에서는 인문, 자연, 예체능, 특성화, 전문대 등 수험생 상황에 꼭맞는 조언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별진학상담센터는 또 서울시내 고교에서 제공한 20만여건의 대입수시 합격·불합격 자료를 바탕으로 만든 진학상담프로그램을 활용, 수험생마다 적절한 지원 전형과 학과 정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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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담센터는 지난달 2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수험생과 학부모 18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0분씩 상담을 진행한다.
예약자가 당일 예약을 취소하고 오지 않을 경우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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