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STX그룹주(株)가 STX건설 매각 소식에 줄줄이 상한가다.


5일 오전 9시18분 현재 STX중공업은 전장대비 2100원(30%) 오른 9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상한가다. STX(29.98%)와 STX엔진(29.96%)도 동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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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TX건설이 2013년 5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지 2년여 만에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파산부는 오는 7일까지 매각 주간사로부터 입찰 제안을 받은 뒤 이달께 선정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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