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현안 챙기기 본격화…부친 만남 직후 '제2롯데월드'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3일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만남 직후 잠실 제2롯데월드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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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일본에서 귀국 직후 롯데호텔 34층 집무실에서 신 총괄회장과 5분간의 만남을 가졌다. 신 회장은 호텔에서 나온 이후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잠실 제2롯데월드 현장으로 달려갔다.
잠실 제2롯데월드는 롯데그룹의 최대 현안 중 하나로 그 간 안전문제에 시달려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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