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 상황 즐기는 신동빈 롯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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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 관계자들에게 둘러쌓인 채로 3일 김포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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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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