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뉴욕 주식시장이 29일(현지시간) 보합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의 통화정책 결정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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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32분 뉴욕거래소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2096.26으로 거래되고 있다.


비슷한 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 상승한 1만7659.49, 나스닥은 0.25% 상승한 5102.51을 기록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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