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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아르헨 디폴트 여파로 하락

최종수정 2014.07.31 22:38 기사입력 2014.07.3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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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뉴욕 주식시장이 31(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디폴트(채무불이행)여파로 하락 개장했다.

뉴욕시간 오전 9시32분 기준 스탠다스 앤 푸어스(S&P) 지수는 0.7% 하락한 1956으로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평균주가도 0.73% 떨어진 1만6756.65로, 나스닥 지수는 0.7% 감소한 4429.04를 기록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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