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에버랜드, '新 어트랙션 도입·마케팅 협력' MOU 체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6,356 전일가 2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에버랜드와 신규 어트랙션 도입 및 마케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제과업계에서 제품과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연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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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에버랜드와 10월 오픈 예정인 어트랙션을 공동개발하고, 향후 3년간 관련 부대시설 운영 및 마케팅을 함께 전개 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키즈 타깃 존인 매직랜드에 들어설 신규 어트랙션은 주 이용 층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리온의 스낵과 파이, 비스킷, 젤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연계해 '동화 속 과자로 만들어진 집' 콘셉트로 제작 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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