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바다 동물 캐릭터 '젤리밥' 출시
"고래밥이 쫄~깃 해졌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6,356 전일가 2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고래밥의 바다 동물 캐릭터로 만든 '젤리밥'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젤리밥은 젤리와 고래밥의 합성어로 1984년 출시돼 '맛으로 먹고 재미로 먹는 과자'로 자리매김 한 고래밥 본연의 펀(fun) 콘셉트를 그대로 이어가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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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의 인기 바다 동물인 고래, 상어, 거북이, 문어 등 6가지 모양에 딸기, 사과, 오렌지, 파인애플 등 4가지 과즙을 더해 새콤달콤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너무 질기지 않으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을 잘 구현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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