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그리스 정부가 68억 유로(약 8조5129억원)의 채무를 국제통화기금(IMF)등 채권단에 갚겠다고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익명의 그리스 재무소식통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보도했다.

AD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