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후보가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김정훈 의원을 낙점했다. 단일 후보로 출마한 만큼 오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합의 추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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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원내대표 후보는 12일 오전 국회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에서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김 의원을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부산 출신 3선 의원으로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 정무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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