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한.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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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설의 DJ'로 불리는 김광한(69)이 심장 이상증세로 쓰러져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김광한의 부인은 한 매체를 통해 "김광한이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호전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혈압이 떨어져 지금 상황이 아주 안 좋다"고 말했다.

김광한은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가족들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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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한은 19살 때 우리나라 최연소 라디오 DJ로 데뷔했다. 50여년간 팝 DJ활동을 한 베테랑이다.

1980년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을 진행하며 사랑 받았으며 '88올림픽' 공식 DJ, 음악방송 DJ를 거쳤다. 지난 5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으며 현재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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