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2일 제1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대상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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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는 또한 "우수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한편, 모태펀드의 역할 조정, 벤처펀드 규제완화 등을 통해 민간자금의 벤처투자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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