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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초 크림탑과 미국 크래프트 맥주 대표 아로마향인 센테니얼홉의 만남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close 증권정보 000080 KOSPI 현재가 17,110 전일대비 160 등락률 -0.93% 거래량 95,249 전일가 17,2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신사업 육성·글로벌 성과 내겠다 "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MOU 체결 [비酒류 시대]②조정 끝난 맥주…'선택의 경쟁' 시작됐다 의 맥스(Max)는 8번째 스페셜홉, 맥스 스페셜홉 2015 '아메리칸 수퍼 아로마(American Super Aroma)'를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스페셜홉 2015 - 아메리칸 수퍼 아로마'는 미국 내 크래프트 맥주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센테니얼홉을 사용해 시트러스한 아로마의 풍미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센테니얼홉은 미국의 대표 3C홉(Centennial, Cluster, Columbus) 중 하나로 강한 아로마 향을 가지고 있어 ‘수퍼 아로마’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수퍼 히어로 등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끈다. 성조기의 레드, 블루 컬러와 별을 모티브로 삼아 콘센트로,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맥스는 2009년 뉴질랜드 넬슨소빈 홉을 첫 스페셜홉 시리즈로 선보인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2010년), 뉴질랜드(2011년), 영국(2012년), 독일 옥토버페스트(2013·2014년), 체코(2014년) 등 특정국가 또는 희귀 홉으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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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월 266초간 지속되는 부드러운 크림탑(Cream Top)을 내세운 '크림生 올몰트맥주'로 리뉴얼한 뒤 3개월만에 8번째 스페셜홉 제품인 스페셜홉 2015 ‘아메리칸 수퍼 아로마’를 내놓게 됐다.


맥스 스페셜홉은 2가지 캔 제품(355ml, 500ml)과 생맥주로 출시되며, 캔 제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 ‘GS25’에서 판매되며 생맥주는 프랜차이즈 봉구비어와 롯데호텔소공점, 63시티에서 한정 판매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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