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오전 2015년도 제2회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지인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학교를 찾아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들을 격려하고, 메르스에 대응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오전 2015년도 제2회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지인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학교를 찾아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들을 격려하고, 메르스에 대응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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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오전 2015년도 제2회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지인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학교를 찾아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들을 격려하고, 메르스에 대응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오전 2015년도 제2회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지인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학교를 찾아 시험 종사자와 응시자들을 격려하고, 메르스에 대응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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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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