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호 사업 실시
" 신간도서가 부족한 작은도서관 3곳에 도서기증 "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26일 오후 3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호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동구청에서 펼쳐진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도서 기증식’에 참여했다.
이날 광주은행은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호 사업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인 ‘꿈꾸는 작은도서관’, ‘행복한 작은문고’, ‘백암문고’ 3곳을 선정했으며, 이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총 300만원 상당의 아동용 신간도서를 전달하기로 했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은행 오영수 본부장은 “금번 도서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마음껏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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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은행이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개선해주고 공부방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광주은행의 새로운 지역공헌 사업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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