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4일  호국보훈의 달 및 6.25를 하루 앞두고 31보병사단에서 실시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에어컨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은행은 24일 호국보훈의 달 및 6.25를 하루 앞두고 31보병사단에서 실시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에어컨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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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참전용사 신축주택에 에어컨 설치"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24일 호국보훈의 달 및 6.25를 하루 앞두고 31보병사단에서 실시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에어컨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011년부터 육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육군에서 6.25 및 월남 전쟁 참전유공자 중 생활여건이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광주은행은 화순군 도암면에 거주하는 고령의 참전유공자 어르신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을 설치해 드렸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은행 서재수 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신 참전용사께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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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은행은 최근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멘토링 봉사단 활동’, ‘소년소녀가정돕기 캠페인’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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