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5년간 13.6만개 증발한 청년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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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근 5년간 청년층 일자리가 13만5700여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금융보험업 등을 중심으로 고학력 일자리 수가 20만개 이상 줄어든 데 반해, 임시근로자 등 '질 나쁜 일자리'는 늘었다. 같은 기간 임금격차도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나 미래세대의 일자리 문제가 '악순환'에 빠졌다는 지적이다.


◆관련기사 : 청년일자리 5년간 13.6만개 증발 / 조슬기나 기자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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