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독일 정통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라미 교보 전시회(LAMY EXHIBITION)'를 개최한다.


이번 라미 교보 전시회에서는 과거에 출시돼 현재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라미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유명한 사파리(safari) 최초의 모델 '사바나 그린(Savanna green)'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브랜드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포스터와 1930년 창립 이후 연도별로 출시한 대표 모델들이 함께 전시된다. 또 IF, 레드닷, 굿디자인 등 세계 유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라미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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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시 행사장에는 라미 제품을 직접 써볼 수 있는 시필존과 함께, 전시기간동안 교보문고 광화문 매장에서 라미 제품(리필류, 액세서리류 제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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