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언더웨어 브랜드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지난 5월 말 강승현의 화보가 공개 된 후 2주 만에 해당 제품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11일 밝혔다.

AD

강승현이 더블링매거진 6월호 화보를 통해 선보인 '웨어 블루 시리즈(WEAR BLUE series)'는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론 소재, 뛰어난 착용감의 폴리스판 등 여름철에 적합한 소재에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올 여름 주력 신제품 라인이다.


지난 5월 초 총 네 가지 종류로 출시되자마자 모든 제품이 매출 상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강승현 화보가 공개된 후에는 제품 문의와 구매가 급상승했고, '강승현의 캘리포니아 블루'는 2주 만에 올 여름 공급 물량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에 보풀 및 구김이 없는 폴리방적사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가슴 라인을 볼륨감 있게 살려주는 푸쉬업 기능이 있어 탄력 있는 보디라인을 연출해 준다. 가격은 브래지어 5만3000원, 팬티 2만4000원.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