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현충일을 앞둔 4일 저녁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의 빛'이 점등되고 있다. '현충의 빛'은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까지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점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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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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