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郡,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지난해 대비 5.5%↑, ㎡당 최고 1,630,000원

전남 장성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어딜까?


장성군이 지난해 11월부터 약 5개월간 조사·산정한 201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최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 대상은 165,704필지로, 전년대비 5.5%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장성읍 영천리 상업용지(1029-9번지, CU 편의점)로 ㎡당 1,630,000원이며, 최저지가는 북이면 약수리 임야로 ㎡당 239원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장성군 홈페이지(http://www.jangseong.go.kr(전자민원→ 공시가격 조회 → 개별공시지가 열람)에 접속해 토지소재지와 지번을 입력하면 조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장성군 홈페이지와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우편과 팩스(061-390-7593)를 통해 오는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처리결과는 군에서 재조사와 검증을 거친 후 장성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 7월 30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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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민원봉사과(☎ 061-390-7691)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결정공시 이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에게 개별통보가 되지 않으므로 열람 등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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