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위성 사업자인 디시네트웍스가 이동통신사 티모바일 유에스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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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디시네트웍스가 티모바일 유에스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보도하며 미국 내 미디어와 통신 산업의 합병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찰리 에르겐 디시네트웍스 최고경영자(CEO)는 합병 회사의 회장을 역임할 예정이고, 존 레저 티모바일 유에스 최고경영자(CEO)는 합병회사의 CEO 자리에 오를 전망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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