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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세계 최대 여행 관련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로부터 5년 연속 으뜸 시설상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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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은 트립어드바이저에서 5년 연속 으뜸 시설상(CERTIFICATE OF EXCELLENCE)을 수상한 호텔에 수여되는 것으로, 으뜸 시설상은 트립어드바이저에 등록된 전 세계 서비스업체 중 상위 10% 내의 최상급 업체에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이다.


선정 기준은 1년간 트립어드바이저에 여행자가 제출한 리뷰 중 높은 인지도와 좋은 평가를 받은 호텔 및 서비스 업체에 수여된다. 트립어드바이저는 호텔을 이용한 관광객이 직접 선정하는 상으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어 공정성과 신뢰도 역시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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