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톱 바에서 바비큐 즐기세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르 스타일 바비큐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난 3월에 오픈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21층 야외 루프톱에 위치한 르 스타일 바(Le Style Bar)에서는 오는 6월30일까지 르 스타일 바비큐(Le Style BBQ)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르 스타일 바비큐 프로모션은 남산과 명동의 아름다운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21층 야외 루프톱 바에서 쉐프의 즉석 그릴 요리를 맛 볼 수 있어 분위기와 맛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의 토시살을 메인으로 새우와 소시지구이 다양한 그릴야채 등이 제공되며 과실감이 풍부한 와인 1잔 혹은 무제한 맥주 또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르 스타일(Le Style) 레스토랑에서 진행하는 뷰앤와인 (VIEW & WINE)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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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앤와인 프로모션은 활성산소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식재료와 제철을 맞은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식 뷔페가 제공된다. 봄을 대표하는 쭈꾸미를 매콤달콤하게 맛을 낸 쭈꾸미와 단호박 철판구이를 비롯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각종 베리류가 들어간 크랜베리 샐러드와 블랙베리 피자 등의 다양한 메뉴가 제공된다.
르 스타일 바비큐 프로모션 요금은 4만8000원(부가세 10% 포함)이며 앰배서더 무료 멤버십 앰배텔 가입 회원에게는 10% 현장할인의 혜택도 제공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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