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SK C&C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올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증권은 2일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425,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31,138 전일가 42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종합) 에 대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종합) 와의 합병으로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기존 사업의 성장 전략이 유효한 가운데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M&A 가능성 증대, 우량 자회사 편입에 따른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며 "계열사와의 시너지 확대와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해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SK C&C와 SK 합병 법인을 긍정적으로 보는 5가지 이유다.
최 연구원은 "합병 법인의 신규 성장 동력의 핵심은 SK바이오팜과 스마트물류 분야가 될 것"이라며 "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 중심의 신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수면장애, 뇌전증, 만성변비 등의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고 스마트물류는 ICT 기반 역량을 물류 사업과 접목하는 것으로 이미 삼성SDS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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