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을 앞두고 31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2015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의 시상식에서 윤성규 환경부장관(뒷줄 오른쪽 네 번째),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건강한 지구 만들기를 위한 친환경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환경의 날을 앞두고 31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2015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의 시상식에서 윤성규 환경부장관(뒷줄 오른쪽 네 번째),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건강한 지구 만들기를 위한 친환경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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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올해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에는 3월부터 전국 6만4892여 명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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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내년 6월 열리는 ‘제25회 UNEP 세계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에 한국대표 자격으로 출품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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