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농부에서 '허셰프'로…"기분 좋은 출근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현석 셰프가 출근길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현석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열심히 농사짓고 오늘은 레스토랑으로. 열심히 요리하는 날. 다 죽었어. 기분 좋은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현석은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현석은 살짝 미소 지으며 훈훈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조리 도중 '허세' 가득한 몸짓으로 '허셰프'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KBS2 '인간의 조건' 올리브TV '한식대첩3' 등에 출연 중이다.
한편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첫 출연해 최현석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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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워낙 대선배고 요리계에서 유명하지만 요리사로서의 기본을 잃지 않는 모습 때문에 내 롤모델이다"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이 친구는 지나치게 솔직해서 단점이다"고 능청스럽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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