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17개 시·도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광주광역시가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한 ‘2015년 17개 시·도 장애인 복지 수준 조사’ 결과 4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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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총 5개 영역 중 ▲소득 및 경제활동 ▲보건 및 자립지원 ▲이동편의·문화여가·정보접근 ▲복지행정 및 예산 영역에서 ‘우수’ 등급을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에서는 ‘양호’ 등급을 받아 전체적으로 장애인 복지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17개 시·도 의회 의원,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으로 광역자치단체 간 장애인 복지 및 교육 수준을 비교·분석해 지역 격차 해소방안 등을 제시,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5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3월부터 5월까지 5개 영역 40개 지표를 조사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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