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세계 최대 PC 제조업체인 레노버의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 순이익이 8억29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26명의 애널리스트들로부터 집계한 예상치 8억3020만달러보다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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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레노버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463억달러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문가들의 예상치 469억달러를 밑돌았다.


한편 레노버의 지난 4분기(2015년 1~3월) 순이익은 1억달러, 매출액은 113억달러로 집계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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