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월 주택시장지수 54…예상치 밑돌아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5월 미국 주택 건축업체들의 체감 경기가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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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웰스파고는 5월 주택시장지수가 전월 56에서 하락한 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57을 밑도는 수준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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