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흥용 현대그린푸드 사장, ‘식품 안전의 날’ 대통령상 수상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14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제 1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오흥용 현대그린푸드 사장(사진 왼쪽)이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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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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