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미 최대 백화점 업체 메이시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1분기 실적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메이시는 지난 1분기에 56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거뒀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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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62센트를 하회하는 수치다.


블룸버그 통신은 평소와 달리 올봄 북동부에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사람들이 쇼핑에 나서지 않은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메이시는 서부 지역 항구에서 물품들이 딜레이 된 것도 매출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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