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갈빗살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진출했다.


서울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 숙성고기 전문점 어사담은 한우 갈빗살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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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담의 한우 갈빗살 코스는 1등급 이상의 갈빗살로만 구성돼 있으며, 150g에 2만5000원이다.


김헌수 어사담 대표는 “경상북도와 대구 등에 갈빗살을 공급하는 업체로부터 싼 가격에 한우 갈빗살을 들여왔다”며 “좋은 품질의 한우 고기를 강남에서 제일 싼 가격에 맛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어사담의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셰프가 있는 고깃집’을 표방하는 어사담은 꼬르동 블루(캐나다 오타와 소재)를 졸업하고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의 레스토랑과 이태원의 마카로니 마켓에서 셰프로 재직했던 이흥모 셰프의 코스 요리가 구이 요리를 선택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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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 고객들은 나가사끼 스프, 리코타치즈 부르게스따, 연어 큐브, 병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후식으로는 치즈 케익 등이 서비스된다. 이 셰프는 돌발 이벤트를 통해 글램핑 요리 선풍을 몰고 왔던 ‘더글램핑’의 셰프에서 인기를 끌었던 각종 구이 요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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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담의 구이 가격은 1인분(150g)에 꽃등심 3만9000원, 생등심 3만3000원, 안심 3만6000원, 채끝 3만3000원 등이다. 식사 메뉴로는 유천대가의 유천칡냉면, 발효 김치찌개, 한우 햄버그스테이크, 한우 설렁탕, 한우 불고기 등이 있다.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77길55 에이프로스퀘어 3층
예약: 02-591-1543
특징: 250석 좌석 대형매장으로 주차 가능(2시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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