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이랜드파크는 호텔레저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건영으로부터 글로리콘도 사업부문 관련 자산일체 및 인수대상 채무를 양수한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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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가액은 200억3800만원으로 이랜드파크는 대금지급을 위해 보유 건영 주식 전량(300만주)을 150억원(자기자본대비 5.93%)에 처분키로 했다. 주식 처분은 유상감자에 따른 대금 지급 청구권을 상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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