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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29일 한 모델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미키마우스 피규어 컬렉션 11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 피규어 컬렉션은 세븐일레븐 전국 7300여 점포 중 2000개 점포에서 이날 자정부터 15만개 한정으로 단독 판매하며 판매 점포는 세븐일레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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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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