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밀레’ 영업인 모였다
1박 2일 워크샵으로 결속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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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밀레의 영업을 책임지는 본사 임직원, 백화점 매니저 150여명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충남 금강에서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침체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영업 담당 임직원과 백화점 매니저 간의 결속을 다지고, 날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밀레 뿐 아니라 엠리밋, 나파피리 등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전개 중인 전브랜드의 영업담당자가 한 데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추후 연 2회 가량 워크샵을 정례화해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밀레 관계자는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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