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노키아가 프랑스기업 알카텔루슨트와의 인수 협상에서 진전된 논의가 있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을 통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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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2013년 휴대폰 사업부를 마이크로소프트(MS)에 매각한 뒤 통신장비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의 통신장비 업체 알카텔루슨트 인수를 추진해왔다. 노키아가 알카텔루슨트를 인수하면 중국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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