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제4회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가 오는 11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예술원 음악 분과 회원의 창작곡과 전통 판소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한마당이 될 예정이다.

원로 작곡가 강석희(81)가 작곡한 피아노트리오, 드뷔시 가곡 '젊은 날의 4개의 노래',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 뜨는 대목' 등이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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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아니스트 조혜정 등 젊은 연주가 12인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기초수급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문화소외계층 100여 명이 초청된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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