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SKC가 1분기 4년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8분 현재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18,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4.07% 거래량 338,644 전일가 12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제대로 올라타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SKC, 김종우 대표이사 선임…미래 신사업 성공적 안착 적임자 SK넥실리스, 배터리업계 최초 국제 ESG 인증 '카퍼마크' 획득 는 전일대비 1150원(3.08%) 오른 3만8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SKC에 대해 화학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1분기 4년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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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식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화학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573억원으로 2011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화학사업의 고수익 지속과 신규사업(바이오랜드, 반도체소재 사업)의 실적 반영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3% 증가한 24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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