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동부생명은 행복약속 고객체험관에서 임직원 대상의 고객의 소리(VOC)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고객의 불만과 요구사항을 직접 듣고 공유함으로써 스스로 고객만족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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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스스로가 고객 관점에서의 업무 개선 노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및 민원의 사전 예방을 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얻어진 임직원의 민원 방지 대책 아이디어 등은 경영 전반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태운 동부생명 대표는 "소비자 보호를 통해 얻은 고객 신뢰는 가장 큰 자산"이라며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전사적 프로세스를 개선해 업계 최고의 소비자 보호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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