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에 박복희 부천지점 설계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성화재는 2015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박복희 부천지역단 부천지점 설계사가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고객만족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고 있다. 판매실적, 보험계약 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그룹별 '챔피언(메이저, 챌린저, 루키)' 등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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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희 설계사는 1998년 보험영업을 시작해 2006년 은상을 수상하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2011년 이후 4년 연속 메이저 챔피언 수상 끝에 올해 처음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박 설계사의 고객은 2558명, 관리 중인 보험계약은 4300여건에 이른다. 지난해 거둬들인 총 보험료는 52억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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