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서울 및 수도권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10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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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최근 국제 금융시장 및 환율 동향', '세계경제 그리고 한국 경제는 어디로 가는가', '기업의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 전략과 상품제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허인 경영기획그룹 전무는 "최근 외환 시장은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과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등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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