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대림산업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에코백을 들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대림산업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에코백을 들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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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이해 대림미술관과 함께 '그린(Green)'을 주제로 사회공헌활동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됐으며 대림산업 직원과 미술관 관람객 1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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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찾은 대림산업 직원과 관람객들은 제3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에코백 페인팅'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 에코백은 화학처리를 거치지 않은 천연 면을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제품이다. 이날 직원들이 직접 그림을 그린 에코백은 미얀마와 동티모르, 스리랑카 등 제3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일회용 공병에 유기농 퇴비를 이용해 새싹채소와 허브를 심어 보는 '씨앗 클래스'가 진행됐다. 또 음악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에 참여하는 음악가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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