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노사는 2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사는 경기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프로보노 사업(대가 없이 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는 전문가들의 활동)과 차량지원, 희망나눔학교 방학교실 지원, 의료사각지대 및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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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남양연구소 노사는 또 모금회에 성금 3억1000만원을 기부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수원 팔달구 경기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진행됐으며, 현대차 남양연구소 김태석 전무, 현대차 노동조합 남양연구소위원회 김혜준 부의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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