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홈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house' 런칭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침구전문기업 박홍근홈패션이 '&M.house(앤엠하우스)'를 런칭하고 토탈 리빙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박홍근홈패션은 지난 27일 롯데하이마트 청주점에 '&M.house(앤엠하우스)' 1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M.house(앤엠하우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의 상품으로 구성한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다.
메인 컨셉은 'Urban Natural Style(어번 내추럴 스타일)'로 'Easy(이지), Gentle(젠틀), Basic(베이직), Pure(퓨어)' 등 4가지 테마를 통해 다양한 리빙 상품들을 선보인다. 주요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루로 모던하게 제안되고 시즌마다 포인트 컬러를 통해 재미를 더한다. 각 테마별로 침구를 중심으로 이지웨어, 작은 가구, 조명, 그릇, 캔들, 타올, 가드닝 까지 통일된 소재와 컬러, 디자인으로 통합적으로 제안된다.
'&M.house(앤엠하우스)'는 정돈된 컬러 그루핑과 소재별 시리즈 구성, 크로스 코디네이션으로 차별화하여 한국형 토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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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토탈 리빙 스토어의 구성은 작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신혼부부와 1인가구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대 또한 침구기준 10만원~20만원 선으로 중저가 대의 상품들로 젊은 고객들을 겨냥한다.
박홍근홈패션의 이선희 대표는 "창사 36주년을 맞이하는 박홍근홈패션은 그동안 다양한 패브릭 제품들을 내놓으면서 집안에 옷을 입히자는 의미의 'Home Dressing(홈드레싱)' 브랜드를 지향해왔다. '&M.house(앤엠하우스)'는 작은 소품하나로 나만의 홈드레싱을 고객이 직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브랜드다. 앞으로도 글로벌 소싱을 통해 새롭고 유니크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서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고한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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